지상군 페스티벌과 함께하는

    오늘은 Girl's Day!

    장마 끝, 날씨 맑음!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빼빼로데이 고백데이 그 중에 가장 좋은 건 걸스데이! 매일이 걸스데이였으면 좋겠다. 그렇다면 날씨도 항상 맑고 쾌청할테니까. 딱 그녀들 처럼 말이야.

     

    지상군 페스티벌 홍보대사로 걸스데이가 위촉됐다. 계룡대에서 위촉식도 갖고 군인들과 함께 사진도 찍었다. 지상군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일부터 열리기 때문에 아직 이렇다할 활동을 시작하지는 못했지만 현재 군인들을 대상으로 UCC를 모집하고 있다고 했다. 걸스데이가 직접 심사도 하고 시상도 할 예정이다. '군통령'이라는 칭호에 딱 어울렸다.

     

     

    * 소진's Talk

    위촉식 날 정말 더웠는데 저희는 그날 훈련을 받아보지는 않았지만 덥고 지친 가운데 군대리아 먹으니까 정말 꿀맛이었어요. 저희는 이른바 '패티 두 장의 영광'을 맛보고 왔거든요. 심지어 치즈도 두 장, 딸기잼도 두 개! 조금이라도 군인 분들과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긴 것 같아서 기분 좋았습니다. 지상군 페스티벌 때는 헬기도 타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멋진 무대 보여드릴테니 기대해주세요!

     

    * 민아's Talk

    군통령이라는 단어를 별로 실감하지 못했는데 이번 지상군 페스티벌 위촉식에 가서 육군참모총장님이 저희에게 '군통령이 오셨네요~'하고 인사를 건네주셔서 저희는 깜짝 놀랐어요. 그만큼 마음의 부담도 되고, 그럴 수록 열심히 해서 사랑받은 만큼 돌려드려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지금 군대에 있는 제 친구들도 마찬가지. 초등학교 친구 재원아, 혜찬아 나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니까 응원도 많이 해주고 내가 군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어!

     

    * 유라's Talk

    군대 간 사촌오빠가 부대에서 '내 사촌동생이 유라다' 라고 했다가 '야 네 사촌동생이 유라면 내 동생은 소녀시대다!'하는 쌀쌀맞은 대답이 돌아왔대요. 그래서 제 사인 CD를 보내줬더니 그제야 사촌오빠의 군 생활이 폈다고 하더라고요. 군대 내에서의 저희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어요. 저는 '진짜 사나이' 애청자인데, 볼 수록 우리 군인들이 참 고생 많이하는 구나 싶어 속상했어요. 저희가 더 열심히 해서 보시는 분들로 하여금 더 힘을 받게 해드리고 싶어요!

     

    * 혜리's Talk

    1년전에 비해서 좋아해주시는 팬분들도 더 많아졌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많은 팬들 중에서 자주 얼굴 보고 자주 찾아주시는 팬들, 그리고 SNS에 글 많이 남겨주시는 분들은 한번 더 보게되고 또 눈에 익어요. 얼굴도 아이디도요. 그래서 인사 한번 더 드리고 교감 한번 더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군인 팬분들도 자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희 무대 보시고 항상 힘을 내실 수 있게요!

     

    더 많은 인터뷰와 사진은 월간 HIM 9월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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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월간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