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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의 지난 이야기/2011-2015

HIM 2013.12 Cover Story '스피카'와 함께 Party Tonight!

 

 

 

 

 

 

 

 

 

연말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응답하라 2013,

HIM과 스피카 함께 Party tonight!

 

 

스피카 지원

내년에 대한 기대가 있어요. 12월은 정리하는 느낌이잖아요. 그동안 너무 바빠서 못 만났던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요. 그리고 긴 여행은 아니어도 여행을 하면서 잠시 저만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충전을 해야 내년에 달리잖아요.

 

스피카 주현

<X언니> 촬영하면서 뚜렷한 목표가 생겼어요. 그래서인지 다른 해 연말이었으면 새로운 다짐이나 계획을 생각했을 텐데 올해는 조금 달라요. 지금 제 앞에 놓인 상황, 제 일... 최선을 다해서 헤쳐 나가는 과정이에요. 계획성 있게, 더 열심히 하고 싶어요.

 

스피카 나래

데뷔 첫 해와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똑같은 걸 해도 지금은 노하우가 생겨서 마음가짐도 여유로워지고 제 컨디션도 잘 파악할 수 있게 됐어요. 앞으로는 공부를 좀 더 하려고요. 일본어를 조금 할 줄 알았는데 다 잊어버렸거든요. 일본진출요? 하면 좋죠!

 

스피카 보아

올 해는 정말 바빴어요. 그래서 머릿 속이 뒤죽박죽이에요. 제가 걱정을 사서하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연말에는 마음을 편하게 먹은 다음 차분히 정리하면서 연말을 보내고 싶어요. 산뜻하고 가뿐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해야 하잖아요!

 

스피카 보형

봉사, 남을 돕는 일을 해보고 싶어요. 연중에는 이런 저런 일로 잘 안됐거든요. 유기견 봉사도 좋고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 찾아뵙고 노래도 불러드리고 손녀처럼 챙겨드리고 싶어요. 나래언니가 종종 꽃동네에 봉사를 갔었는데 이번엔 꼭 따라가서 즐거운 에너지 드리려고요.